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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크릿 로맨스 이용법 > 시로리뷰


경기(39세)
남편은 나를 무시하고, 더이상 나를 '여자'로써 대하지 않아요. 가정도 세상도 나를 '여자'라고 부르고 싶어하지 않는것 같아요. 하지만 저는 시크릿 로맨스에서 만난 남성분를 통해 다시 '성욕과 로맨틱한 분위기'를 되찾을 수 있었어요 시로관계자 여러분 감사해요 ^^

서울 (45세)
40대 중반나이에 와이프이외에 여성과 잠자리를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은 꿈에도 못해 봤습니다. 어느덧 가끔 만나 부담없이 애인처럼 시간을 보내며 서로의 욕구를 만족시켜줄 수있는 사이가 되었네요. 물론 스트레스가 줄어서인지 가정에 더충실하게 되었습니다.

인천 24(세)
시크릿 로맨스에서 만난 누님을 통해 그동안 제 여친한테 느끼지 못한 또다른 세상을 경험했습니다. 아직 성숙하지 못한 제 여친보다 누님과의 관계가 좀좀 좋아지네요. 책임지세요.ㅜㅜ ㅎㅎㅎ

부산 30대
여성으로써 섹스를 하기 위해서 꼭 누군가를 사귀어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이제 해방되었습니다. 부담없이 만나 즐기며 쿨하게 헤어지기. 시간이 부족한 전문직인 저로써는 시간도 빼끼지 않고 딱 저한테 맞는것 같아요.

경기(40대)
돌씽이 된지도 벌써 몇해가 지났고, 솔직히 나이가 너무 많아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저보다 열살이나 더 어린 남성분을 만나게 되서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